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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워싱턴 미주한인동문회는 7일 버지니아 그레잇폴스 소재 리버벤드 컨트리클럽에서 가진 송년파티에서 동문 자녀 5명에게 2,9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학생 2명에게는 700달러, 고등학생 3명에게는 500달러가 각각 전달됐다.
동문회는 또 총회를 겸한 이날 송년회에서 내년 1월부터 동문회를 이끌 차기회장에 이사회에서 추천된 박상근 동문(변호사)을 인준했다.

올해의 동문상에는 최근 ‘내일은 미스 트롯’의 입상자들을 워싱턴에 초청한 재클린 김 동문이 받았다. 공로패는 2018년도에 동문회 내에 장학금을 설치한 배종기 장학위원장(이사장)이 받았다.
워싱턴 지역 5인조 동네밴드인 ‘해피 바이러스’가 초청된 이날 송년모임 행사에는 GW 동문회에서 2013년부터 지난 6년간 골프대회 등을 통해 커뮤니티센터에 1만여달러를 기부한 것을 기념해 황원균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위 간사도 참석했다.


한국일보 기사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1209/1284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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